'땀과여유'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11.03.02 한정식 식당을 능가하는 학부모언니의 점심 초대 (1)
  2. 2010.05.06 미니돈가스를 곁들인 과일안주 레시피 (2)
  3. 2010.04.28 땀과여유를 다음 메인 검색창에서 검색해보니 (3)
  4. 2010.04.21 식은밥으로 만드는 영양만점 오므라이스 (1)
  5. 2010.03.21 우리집 거실 화초에서 봄을 느끼다. (2)
  6. 2010.03.15 성질급한 블러거의 라면 끓이기 (3)

한정식 식당을 능가하는 학부모언니의 점심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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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김숙희 언니의 점심 초대는

언제나 격이 있습니다.

 

일단 보는 즐거움

둘째 먹는 즐거움

셋째 수다스런 즐거움

 

 

 

이런 점심상차림... 흔치는 않습니다.

 

일단 접시가 예뻐야하고요^^

둘째 요리사의 요리가 수준급이어야 합니다.

 

 

둘을 다 만족시키는 언니의 점심상차림은...

정말 퓨젼 한정식입니다.

 

           

 

케이준 치킨과 과일 야채 샐러드

들깨 드레싱에 소스가 일품이라...

 

넘흐~~~ 맛있었지요^^

 

 

 

 

LA 갈비^^

일품입니다.

 

 

 

연어 야채 샐러드 역시... 흐미 ...군침 돕니다.

또 목고 시포요^^

 

 

 

이제 큰아이가 고3이라 마지막이라...

하시지만, ㅎㅎ

언니^^ 잘할게요...

 

한번 더^^ 먹고 싶네요...

 

민폐인줄 아오나...

언니가 고3인가요? 윤정이가 고3이지...ㅎㅎ

 

윤정이 없을 때 저희 또 쳐들어 가겠습니다.

 

아하... 윤정이 수능 볼때까지 그래동 참아야 예의겠지요?

 

 

 

버섯 누릉지탕...

흐미... 굴소스에 엉기는 그 식감이란...

부드러움^^ 울 남편 얼굴 또 연상했다지요.

 

누룽지탕은 아니래도 누룽지 누룽지 노래를 해도

압력솥 불리는고 귀찮아서...

누룽지 절대 안 만들어 줬는데...

 

시중에 파는 누룽지라도 사서

누룽지탕 흉내 좀 내 봐야 겠어요^^

 

 

 

 

아우들을 위해 열심히 음식을 차리시는 언니.

넘 감사해요^^

 

 

 

 

언니가 좋아하는 찻잔 브랜드입니다. 아마도 영국산이지요...

 

 

요리 좋아하는 사람들 취미가

예쁜 그릇 수집이지요^^

 

 

그렇다고 그닥 사치 스럽지 않고

꼭 필요한 것들만 언니 스타일로 구비해 주방

그릇장에 디피 했습니다.

 

 

그날은 보름이어서... 부럼도 있었구요^^

 

 

푸짐한 점심상...

 

이런 분위기의 이런 맛은 어느 식당에도 없습니다.

 

 

 

아즈마이들 손놀림 보세요^^

 

남북전쟁입니다.

 

 

 

버섯 해물누룽지탕의 청경채...

또 부질없이

 

침이...

꼴~깍~ 넘어갑니다.

 

 

 

빛의 속도로... 샤라락^^

 

 

예쁜 찻잔... 언니는 꽃무늬를 좋아합니다.

 

은은하고 잔잔한~

 

 

다과에 과일까지...

 

코스 맞지요?

 

 

살짝 말씀드리자면...

점심상을 내는 숙희언니는 이미 분당(저희 동네로 입성하시기전 언니가 사시던 곳)에서도

입소문이 자자해서요^^

 

언니의 후배님이 제일제당 편집부 기자이시거든요^^

그 사보에 언니가 푸드 스타일리스트이시 랍니다.

 

 

이제, 감 잡으셨지요?

 

왜 특별해 보이는지요...ㅎㅎ

 

 

이미 언니네 댁에서 댓번 이상 차를 마신 저는

"어떤차로 마실래?"

하시길래...

 

목소리 큰거 또 이용했습니다.

 

언니... 카페인이 없다는 루이보스티 티요^^ 캐나다산~ 맞나?

 

 

제가 찜해두고 머니 없어소리 못 들여오는 아이입니다.

 

언니의 걸작 양귀비^^

 

 

언니의 게스트룸은 이렇게 운치가 있습니다.

 

 

우와... 화가... 예술하는 언니...

 

요리도 잘하시고...

 

미모도  탁월하고...

 

^^

 

 

미완성이면서 아직 표구가 되지 않은 그림들이

 

저리 놓여 있으니 정말 멋지지요?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머든 놓여지면 바로 인테리어이고

 

느낌을 주네요.

 

역시 타고난 미적 감각의 소유자 이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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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돈가스를 곁들인 과일안주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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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남편의 취미이자 스트레스 해소법은

집에서 맥주 한잔을 하면서 영화나 만화를 PC로 보기 입니다.

 

웬만하면 그 시간을 좀 줄여서 운동을 좀 권하고 싶지만요,

그닥 운동을 즐겨하는 편은 아닙니다. ㅋ~

 

 

 

 

 

항상 남편은 그래서 제 눈치를 살핍니다.

왜냐구요? 맥주 안주를 공으로 드신는뎅... 제 심기를 건드리시면 제가

무신 넘의 안주는 안주가 다 있떵하고... 절대루... never... 걍 맥주나 막걸리일 수 밖에 없거든요^^

 

제가 더 유리하죠?

 

 

 

오늘은 이렇게 안주로 내었습니다.

 

 

 

 

과일은 집에 있는 과일을 하심 되구요,

계란은 미니 돈가스 만들기에 들어갑니다.

 

 

<미니 돈가스 만들기>

 

재료 : 돼지고기 안심, 또는 목살 약 150g, 양파 1/3,계란 1개,빵가루,부침가루,후추가루,마늘다진것 1/2작은술

 

 

저는 집에 생목살 사 놓은 것이 있어서 목살로 했습니다.

생목살은 육질이 살아 있고 씹히는 맛이 부드러워요^^

 

 

고기는 마늘,후추가루,양파 다진것,소금에 약 15분이상 재어 놓습니다.

재어둔 고기를 부침가루에 묻혀서

 

 

계란옷을 입히고 빵가루를 입혀요.

 

 

기름을 넉넉하게 둘러 달구어진 후라이팬에 빵가루를 입힌 미니 돈가스를 튀겨 주세요.

 

 

노릿 노릿 너무 타지 않게 중불에서 약불 사이에서 튀겨줍니다.

 

 

샐러드에 곁들이는 소스는 캐쳡,머스터드,마요네스 세가지를 1:1:1 비율로 넣어

섞어주세요.

 

 

 

그다지 ... 그다지 썩 훌륭하지는 않지만

제 남편은 구래도 이리 해주면 싱글벙글 해집니다.

 

 

샐러드 밑에 얇게 저민 사과를 받쳐두고 샐러드 소스를 얹어요.

소스 위에 파슬리 가루를 뿌립니다.

 

 

미니 돈가스에도 돈가스 소스를 샤라락 뿌리고 역시 파슬리 가루를 샬라라 뿌려 주세요~

 

 

손님상 술안주로 내어도 괜찮지 않을까요?

 

이정도면 퓨젼 호프집에서 약 15,000원 이상은 받지 않을까 싶은데요...ㅋ~

저렴 모드지요^^

 

 

인증샷 찍는 다니 남편은 뻘쭘하게 포즈를 취합니다.

 

 

그러나 언제나처럼 본인의 지정석에서 영화를 보면서 여유를 즐기고 있습니다.

 

 

가정의 달 5월이에요...

늘 가까이에 있는 내 가족만큼 소중한 사람들이 없어요.

너무 가까운 사람들이라서 간혹 막말을 해서

서로 상처가 되는 경우도 없지 않아요.

 

가까울수록 예의를 지켜야 할 것 같습니다.

 

행복한 5월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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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과여유를 다음 메인 검색창에서 검색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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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저는 블러그를 잠시 한달동안 접었었습니다.

건강이 너무 안 좋아서요.

그래서 블러그 프로필 옆에 붙는 이쁜 vip훈장 이모티 콘 이미지도 사라지고 안타까웠지요.

다행히 링크는 예전 블러그로 주소를 같게 하여 다시 땀과여유 블러그를 열었을때

저를 기억하고 다시 찾아주신 분들이 얼마나 감사하던지요.

 

 

 

 

어제 학부모님들을 만났습니다.

큰아이 같은 반언니 화가로 활동중이신 분의 초대를 받아

그 집에 가게 되었는데요,

서로 사귀는 분위기다 보니...

제 블러그 활동 얘길 들려 주었어요~

 

그랬더니 언니는 제게 제 블러그 주소를 물어 보셨지요,

그래서 전 네이버든, 다음이든 검색창에 한번

땀과여유를 찾아 보세요. 했지요.

 

오마낫, 전 이정도로 바로 뜰줄을 몰랐습니다.

 

이제 구지 HTTP:// 우짜고 저짜고 할 필요도 없구요...

 

너무나 다음 편집자 님들께 감사합니다.

 

우수블러거들을 배려하는 마음 ...

 

이 맛에 저희 블러거들이 글을 쓰는 것 같습니다.

 

편집자와 기자가 서로 공유하고

독자와 블러거가 공유하고

블러거와 블러거가 공유하는

멋진 다음 인터넷 싸이트^^

 

앞으로 더욱 열심히 블러거 활동을 하겠습니다.

 

그러나 중독되지 않도록 해야지요.

 

어거머, 하루라도 글을 송고하지 않으면

할일을 안 하는 기분이 드니깡. 말이져...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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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은밥으로 만드는 영양만점 오므라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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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것에 비해 그다지 살로 가지 않는 큰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은 바로

 

오므라이스입니다.

 

지영이가 엄마 오므라이스가 땡깁니다. 하길래...

 

마침 식은 밥도 압력솥에 잔뜩 있기에...

 

정말 바빠서 그랬나... 오랫만에 몇개월만인가 오므라이스를 만들어 봤어요*^^*

 

 

 

 오므라이스 소스가 그냥 캐첩이라 그렇긴 하지만 ...

 

집에서 제대로 만든 웰빙 소스라면 더 좋겠지요~

 

 

 

 

오므라이스 재료 : 쇠고기 양지머리,양파,감자,당근,양배추,

                                 표고버섯,계란,캐쳡,육수,참기름,깨소금,간장,소금

 

 

 

오므라이스 만들기 과정은요,

 

 

 

재료를 다듬고 손질합니다.

저는 보통 자주 쓰는 야채는 미리 손질해서 일주일 분량을 냉장고에 따로 보관합니다.

그러면 요리할 때 시간이 많이 단축이 되지요...

 

 

기름 대신 육수를 넣어 조미를 하였습니다.

육수는 멸치 국물을 활용했구요.

 

기름 대신 육수를 넣으면 음식의 느끼함이 감해지고 영양은 올라가지요~

 

 

멸치 육수 국물에 먼저 감자를 다진 야채들을 볶아주어

야채와 육수가 자연스럽게 섞이게 해요.

소금을 뿌려 간을 해주세요~

 

 

소고기와 양파와 표고버섯을 같이 참기름과 간장으로 간을 하여 미리 약 5분가량

쇠고기에 양념이 배게 재어 둡니다.

 

양념이 밴 쇠고기 무침을 볶던 야채 후라이팬에 섞어 줍니다.

 

 

 

이젠 야채와 쇠고기 무침을 같이 섞어 골고루 익혀줍니다.

 

야채를 먼저 볶는 이유는 감자가 들어갔기 때문이구요.

 

감자의 전분과 야채의 육즙이 육수와 섞이면서 음식의 맛이 골고루 잘 섞여서

 

부드럽고 담백한 맛이 더해집니다. 

 

 

 

볶음밥에 덮을 지단입니다.

 

지단을 너무 두껍게 부치지 말아 주시구요~

 

 

식은 밥을 활용했습니다. 식은 밥은 밥들이 덩어리집니다.

 

볶음 양념들과 잘 섞어 주세요~

 

 

 

토마토 소스를 월계수 잎 넣고 직접 만들면 좋겠으나...

 

생략하고 걍 캐첩으로 대신 했습니다.

 

 

이 그릇들에 담을 겁니다.

 

제가 좋아하는 소녀풍의 그릇들입니다.

 

저희 딸아이들이 소녀라서 그릇도 항상 소녀 풍으로 산답니다. ㅎㅎ~

 

 

 

 

볶음 밥을 오목한 접시에 담고 부쳐둔 지단을 덮어 줍니다.

 

 

 

아빠, 큰아이, 작은 아이... 이렇게 담았습니다.

 

 

 

반찬은 야채 샐러드와 김치 딸랑 둘입니다.

 

 

벌써 지영이 숟가락이 아주 크게 박혀 있습니다.

 

 

계란이 싫거나 알러지가 있으신 분은

 

지단 덮는 걸 생략하시고 이렇게 볶음밥으로 드시구요...

 

 

 

 

 

상에 낸지 얼마 안됐는데 오므라이스 킬러 지영이는

 

아주 가열차게 맛있게 먹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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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거실 화초에서 봄을 느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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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난 겨 울

 

저에겐 정말 개인적으로

생애 첨으로 혹독한 겨울이었습니다.

 

 

 

그 겨울이 가고 저희집 작은 거실에도 봄이 왔습니다.

쟈스민입니다.

 

 

비록 햇살이 오래 머무르지는 않지만

그래도 잠깐의 햇살에 식물들은 초록을 더하고 새순을 내어 봅니다.

 

 

율마와 한켠에 심어놓은 싱고니움이 싱그럽게 터를 잡아

이쁘게 자리하고 있습니다.

 

 

위의 나무이름이 정말 궁금합니다.

제겐 소중한 사연이 있는 아이랍니다.

마지난타와 비슷한 과인듯한데요~

 

예전에 방화동에 옆집 살던 아주머니가 캐나다로 이민을 가시면서 주신

아주 커다란 거의 나무 수준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나무가 오랜 세월이 지나면서

제가 이 가지 저가지 잘라서

여기 저기 옮겨 살기도 했어요.

안산 시누이집 아파트에서도 잘 살고 있고요.

 

위의 아이는 새끼로 솓아 오른 아이입니다.

 

원래 큰나무는 이미 그 형체가 사라졌지요.

 

그 아주머님이 다시 한국에 오셨는지 모르겠어요.

 

밴쿠버에 가셨었는데...

정착을 하셨는지,

한국에 오셨는지 연락이 되지 않습니다.

 

당시 새댁인 저에게 많은 가르침을 주신 분이셨지요.

보고 싶습니다. ^^

 

 

 

그래소 이름 모를 마지란타과의 저 나무와 만냥금,

그리고 그닥 좋아하지 않지만 어머님께서 주셔서 기르고 있는 저 서양난하고...

스킨인가하고...

 

이케 우리집 작은 거실의 창앞에서 봄향기를 느끼게 하고 있습니다.

에리카는 말라서 마당에 옮겨 심었는데 죽을지 살지는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로즈마리가 정말 키우기 힘들던데...

에리카나 로즈마리는 햇빛이 잘드는 곳에서 잘 되거든요.

 

은근히 응지에 가까운 저희집 거실에선 역부족입니다.

 

 

 

 

 

솔라닌이란 독을 품고 있는 감자싹을

함 키워 보기로 했습니다.

 

아이들에게 이게 독을 품은 감자라고 설명해 주었습니다.

긴 겨울 냉장고 깊숙이서 제 손길을 기다리던 감자들이

울끈 불끈 솔라닌을 싹틔우고 있었습니다.

 

 

수죽입니다.

정확한 명칭은 모르지만 일단은 제가 그리 붙인 이름입니다.

 

 

저 실타래는 정말 사연이 많은 아이입니다.

램스울 니트사인데요...

지난 11월 도매를 창업하고 제가 제작한

니트사중의 한가지입니다.

 

저 실만 보면 그 아픔이 떠오릅니다.

고마운 추억이기도 하고요^^

 

 

날씨가 더 따스해지면 쟈스민은 마당에 내어 놓으려 합니다.

화분이 보기보다 꽤 커서 비좁은 거실에서

자리를 차지하지요~

 

 

만냥금에 주렁주렁 빨간 구슬이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첨 샀을 때보다 겨울을 나면서

저처럼 많이 여위었습니다.

 

건강한 봄이길 바래 봅니다.

 

저를 찾아 주시는 블러거 님들도

 

이쁜 봄빛 맞으시고 고운 봄향기를 맡으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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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질급한 블러거의 라면 끓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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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성격이 좀 급합니다.

 

울 신랑도 급한 편인데요~

어찌보면 남편보다 더 급할지도 모르구요...

암튼 두리 도토리 키재기입니다.

 

 

저만의 라면 끓여 먹기란 이로케

첨부터리 찬물에 라면 스프 건디기 같이 끓여 줍니다.

 

 

불에 올려 놓습니다.

계란이 먼저 알이 먼저라 생각합니다.

 

고 맛이 고맛이라누웅...

이리 끓여둥 맛만 좋다눙~

 

 

성질 급하다 함은 사실 옆에 압력솥에서는 밥을 짓고 있습니다.

한 15분여가 지나면 밥을 먹어도 됩니다.

 

 

머 반찬도 미역국에 김치찌개에 없지는 않지만요~

사실 라면이 땡겼다구 해야지요^^

 

 

라면이 끓었지요? 막 끓기 시작하고 약 20초가 지나면...

 

 

뚜껑을 덮고 불을 아예 끕니다.

뜸을 들이는 거지요.

컵라면 처럼요^^

 

 

약 2분이 경과 하면 이리 쫄깃하고 맛난

라면이 완성 됩니다.

 

 

컴 앞에서 이리 라면을 먹구 있습지요.

 

 

반찬은 김장 배추 김치^^

 

 

맛있어 보이지요???

 

 

그루나 이 샷 저샷 찍다강

라면이 살짝 불었습니다.

 

고래도 맛나게 짭짭 정말

맛있게 먹었답니다.

 

라면 빨리 끓여 먹고 싶으신분은

 

저 처럼 해보시길 바랍니다...

 

맛이요???

 

라면포장지에 있는 레시피와는 많이 다르죠.

 

레시피는 달라도

 

맛만 같으면 되는 고 아닌가요?

 

더 간편하고 연료도 더 절약이 된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한방

꾸욱~~~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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