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少談'에 해당되는 글 10건

  1. 2015.09.14 내가 가장 용기 있었던 때는? (1)
  2. 2015.09.14 성공적인 고백법
  3. 2015.09.13 어리석은 자와 지혜로운 자
  4. 2015.09.13 포그린 초위의 인생에 대한 생각
  5. 2015.09.13 아이들 어린시절 사진
  6. 2015.09.13 난 이런 사람이 좋더라
  7. 2015.09.13 연애와 결혼에 대해
  8. 2015.09.11 시인 김윤희 세상에 관한 철학
  9. 2015.09.11 결혼과 연애에 관하여
  10. 2011.11.28 빵터지게 한 아이들 아빠의 한마디 (1)

내가 가장 용기 있었던 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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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성격이 좋아하는 것에 꽂히면 그것밖에 모르는 외골수에 무모한 적극성을 가지고 있다.

중3때니까 벌써 30년전 한창 꿈 많고 발랄했던 소녀시절이었으며 내 인생에서는 정말 하루하루가 즐거웠던 것으로 기억 된다. 당시 양평동에서 봉영여중까지 도보로 10여분 걸어 가면 언제나 즐거운 학교 친구들과 날 예뻐해 주시는 선생님들이 계셨다.
학교 가는길 플라타너스 대로변을 걸을 때면 영화 라스트 콘서트에서 스텔라가 흥얼거리던 OST를 따라 부르며 유쾌하게 등교길을 걸었다. 반에 도착하면 나의 악동 친구 나까지 다섯 명이 멤버인 Poor Angels도 만날 수 있고...

당시 휴일이면 고입 연합고사가 있어 난 동네 영등포 시립도서관을 집에서 부터 약 3킬로 미터를 걸어 다니는 공부욕심이 많은 아이였다. 때로는 도서관 자리를 잡기 위해 새벽 5시에 집을 나서기도 했는데 한 번은 웬 술 취한 아저씨가 위험하게 어두운 거리를 다니냐고 고함을 치는 바람에 시껍해지기도 했었다.

서론이 상당히 길었다.

내가 가장 용기 있었을 때는 그 도서관에서 본 잘생긴 오빠 때문이었다.

동글하고 큰 눈... 날라리처럼 파마를 하고 항상 아디다스 무지개 빛 파커를 입고 내가 도서관 식당만 가면 꼭 보였었던 커피 자판기 옆의 그 오빠...
ㅎㅎㅎ 한창 이성에 눈을 뜬 사춘기라 그 오빠만 보면 가슴이 콩당 콩당...
눈도 많이 마주쳤다.

그런데 알고 보니 이 오빠 사는 집이 우리 학교 본관 건물. 그리고 우리 교실에서 바로 건너 편으로 보이는 아파트에 산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 오빠 별명도 중앙집권... 이목구비 넘 또렷히 잘 생겨서 내가 지어준 별명이다. 어느날 우연히 그 오빠가 동네에서 걸어 다닌 걸 보고 놀란 가슴에 평소 중앙집권 노래를 부르고 다녔기에..."얘들아 저 오빠가 바로 중앙 집권이야..." 친구들도 역시 내가 좋아할 만큼 잘생겼다고 침을 질질(?)흘렸다. ㅎㅎㅎ

이내 친구들이랑 그 오빠를 미행 했는데 바로 우리 학교 맞은 편 아파트였던 것이다.

일단... 집을 알았으니 OK...

며칠 있다가 그 용기가 어디서 났을까. 난 이미 그 오빠 아파트 현관문을 띵동 누르고 말았다.

ㅎㅎㅎ

여기까지요... ;;;

그의 어머니가 나오셨다.
난 그 오빠를 만나러 왔다고 했다.

잠시후 그 오빠는 나왔고 그는 내게
"난 너 몰라..." 라고 말 했습니다.

쥐구멍이라도 들어가고 싶었던 순간...

ㅎㅎ

그 이후의 상상은 여러분께 맡길게요.

아무튼 성격 특이한 저... 이런 무모한 용기... 제 인생에서 처음으로 시작되어 지금도 꽂히면 직진 포그린입니다.

나이도 있고 하니 이젠 주위도 돌아보며 천천히 나잇값 좀 하고 살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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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고백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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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것 없다.
성공적인 고백의 방법은
지혜롭게 진실을 말하는 것이다.

여과없는 진실이 상대의 맘을 혼란케 하고 맘 상하게 할지도 모른다.

선의의 거짓된 진실의 포장이 어쩌면 오히려 그릇된 결과를 초래 할수도 있다.

어차피 거짓된 포장은 나중에 다 벗겨지고 진실이 드러나기 때문이다.

역지사지의 입장에서
내 고백에 대해 상대방의 받아들임의 자세를 수없이 검토해야 한다.

성공적인 고백은
당돌하게 다가서면 실수하기 쉽다.

상대방의 성향을 충분히 분석하고
그가 좋아하는 분위기에서
조심스럽고 진실되게 고백해야 하며 최대한 돌직구를 날리지 말아야 한다.

기왕이면 상대방이 좋아하는
환경과 물질을 곁들이면서
점잖게 품위를 갖추어 말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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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자와 지혜로운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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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욕 먹는 사람을 어리석다고 판단하기 쉽다.

또한 칭찬 듣는 사람을 지혜롭다고 생각하기 쉽다.

 

어리석음과 지혜로움의 판단 기준은 바로 민주주의의 다수결의 원칙하고도 상응할 수 있다.

그러나 참 민주주의에서 간과해선 안 될 것이 그 소수의 의견도 무시 못한다는 것이다.

 

역지사지...

신라시대 불교를 숭상하다가 순교한 이차돈이라는 인물이 있다.

설화 같기도 하게 그는 붉은 피가 안 나오고 하얀 피가 나왔다 전해진다.

 

요즘 인터넷문화가 범람하면서 결과론적으로만 사람을 판단하는 문화가 생겼다.

 

이면에 왜 그럴 수밖에 없는지 그 상황은 중요하지 않다.

 

이미 인스탄트 음식 먹는 사람처럼 길들여진 문화가 현대 문명의 이기인 것이다.

 

어리석은 자와 지혜로운 자는 현재에서 규명 되어지지 않는다.

역사가 판단해 준다. 지금 현재 그는 어리석다고 평가 될 수 있으나 나중에 또 다른 정권과 문화속에서 달리 평가 되어질 수도 있다는 것이다.

 

물론 현재 본인의 입장만 내세우고 핏대 세워 봤자 아무도 믿어 주고도 싶지 않는 추악한 상황에 처해있다면 그 사람은 너무 안타깝다. 그 사람이 이 글을 쓰는 필자일 수도 있으며 이 글을 읽는 독자일 수도 있다.

 

세상에서 중요한 것은 어리석은 것도 아니고 지혜로운 것도 아니고

정직이며 진실이다.

 

용서와 기회는 물리적으로 쥐여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본인의 철학으로 상대방을 업신여긴다면 그것은 상당히 모순되기 쉽다.

솔직히 이 부분에 있어서 필자도 항상 반성하는 부분이다.

 

웅변은 은 침묵은 금이라는 말이 있다.

 

그러나 이것은 옛말이라 생각한다. 표현하지 않는 진리와 진실은 이미 묻혀 버리는 휴지조각에 불과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상황에 따라 다른 것 같다.

 

머든 적당하게 한다는 것...

 

그것이 지혜로운데... 그 적당히란 기준이 상당히 애매하고 주관적일 수밖에 없으니... 안타까운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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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그린 초위의 인생에 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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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첫 걸음은 아가일 때부터

두번째 걸음은 학생으로서 배울 때

세번째 걸음은 사춘기 질풍노도의 시기일 때

네번째 걸음은 사회생활을 하면서

다섯번째 한사람을 사랑하기 시작하는 첫사랑부터

여섯번째 걸음은 결혼생활이고

일곱번째 걸음은 자녀의 양육이고

여덟번째 걸음은 자녀의 출가이며

아홉번째 걸음은 부부간의 이별이 오는 시기이며

열번째 걸음은 자연이 주는 죽음을 받아 들이기 시작하는 시기이다.

 

 

                                                = 매우 주관적인 초위 김윤희의 생각입니다... 독신주의거나

                                                  동성애자에게는 맞지 않는 내용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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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어린시절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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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런 사람이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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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바지가 잘 어울리는 사람

웃을 때 목젓이 보이는 사람(노영심 작사곡 변진섭 노래 카피)

 

순수한 사람

착한 사람

열정적인 사람

노력하는 사람

참는 사람

기다림에 지쳐해도 포기 하지 않는 사람

항상 기도하며 자신을 채찍질 하는 사람

남을 배려할 줄 아는 사람

교만하지 않는 사람

겸손한 사람

외양보다  내양이 멋진 사람

봉사정신이 투철한 사람

다수를 위해 내 의견을 잠깐이라도 보류할 줄 아는 사람

무시 당해도 이해하고 나를 다시 연마하며 일어서도록 노력하는 사람

내것만 챙기지 않는 사람

쉽게 사랑한다 말하지 않는 사람

권리보다는 의무에 충실한 사람

책임보다는  본인의 건강도 소중히 여길 줄 아는 수신제가치국평천하라는  의미를 제대로 파악하는 사람

 

 

 

솔직히 이런 사람이 좋더라 보다는 이런 사람이 되고 싶다

                                                                              ;;시인 포그린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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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와 결혼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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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남자는 조심하고 싶다.

모든 여자에게 자상하게 배려하고 예쁘다는 말을 쉽게해서 여자를 설레게 하는 남자.


이런 남자는 헤어지는 게 낫다.

속된 표현의 어장관리를 하며 결혼 파트너 따로 연애 따로라 생각하는 남자.

이런 남자 많을까?

결혼 후

지고지순하게 아내만을 사랑하여 바람피지 않는 남자...

우리나라 아내들은 불쌍하게도 술김에 벌어지는 술집 여자나  윤락가에서의 남편들의 하룻밤 외도는 어떤 이유들로 힘겹게 눈감아 주는 배려가 있다. 물론 사람마다 틀리지만...
더구나 요즘 밴드니 머니 동창생 모임이나 인터넷을 통한 동호회 모임들도 위험사각지대이다.

다른 여성을 아내 몰래 사랑하여 바람피는 것은 용서하기엔 아내 입장에선 너무 힘들다.
물론 남자 혼자 관계를 하는게 아니기에 남편입장에서 반대로 그 아내의 불륜도 용서하기 힘들 것이다.

지금이 이조시대 유교문화도 아니고 21세기이며 이미 여성상위적 권위가 높아졌다.

간통죄도 사라진 현시점...

성경의 십계명... 간음하지 말라...

정신적으로의 간음도 간음이니 십계명... 참 어렵다.

아무튼 남자나 여자나 너무 쉽게 사랑한다는 말을 해서도 안되고 멋지고 예쁘다는 상대의 립서비스에 속아서도 안된다.

사랑은 오래 참고 기다리며 인내를 필요로 하는 어려운 숙제이니 쉽게 사랑에 빠지지 않게 정신 바짝 차리고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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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김윤희 세상에 관한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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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알고 있어도 다수 타인의 안녕을 위해 모른체 할 필요가 있다.

                                        by for-green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최후의 유언 ;;;

 

적에게 나의 죽음을 말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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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과 연애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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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유니섹스(unisex) 시대가 되어 중성인간이 많다.

옛날 남자는 늑대라고 하고 보수주의적인 조선 왕조 500년 유교 문화에서 여자는 성춘향과 같아야 한다고 남자들은 말해 왔다.
But 그러나 Aber
현재 이 시대는 여자가 늑대이고 남자가 여우라고 단언한다.

이미 여성의 정절을 중시 했던 조선왕조는 현숙하고 지성미 있는 현모양처 이율곡의 어머니 사임당을 최고의 한국 여성으로 꼽고 있다.

그다음으로 흥선 대원군이 주름 잡았던 구한말 명성왕후는 내가 조선의 국모다라며 일본의 칼에 을사년에 시해 당하셨다.

내 글은 항상 삼천포다.

결론은 요즘 발랄한 청춘 연애는 그야말로 K Pop이 전 세계적으로 히트 하면서 너무 선정적이며 19금을 비롯한 포르노물 또한 스너피 필름 등으로 동물처럼 더럽고 잔인한 시대가 되었다.

권력을 가진자는 피권력자를 하수하면 안 된다.

남녀가 소개팅으로 만나면 서로 내숭을 떤다.
이건 동물학적으로 어쩔 수 없는 자연이치이다.


다만... 남녀는 되도록이면 결혼 전 많은 연애를 해서 미래의 배우자를 고르는 노하우가 있어야 한다.

요즘 남자는 늑대가 아니고 여우다.

결혼해서 맞벌이를 할 수 있는 똑똑하고 능력 있는 여자를 원하고 거기다가 예쁘고 귀엽고 몸매까지 죽이면 금상첨화다.


그러나... 앞으로 결혼을 앞둔 예비 부부여 속지 말라...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by 아리스토텔레스...


남자는 종족 보존의 동물성이 있다.
그래서 새들도 수컷이 예쁘고 사자도 갈기가 있는 것이 수컷이다.


일단... 결혼을 하든 안하든 본인의 자유이다.

그러나 자녀를 낳아 책임 지지 못 할꺼면...
차라리 입양을 하라...

그것이 We are the world 의 모토이다.



결혼은 제 2의 인생이므로 가급적 여성은 27~8세 남성은 31세전후가 가장 좋은 시기다.

돈 많은 남자?... 돈 없는 남자?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

그말이 정답...

남자는 다 그래.
여자는 더 그래.



애효... 인생무상 새옹지마 공수래 공수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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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터지게 한 아이들 아빠의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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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아이 아빠는 외아들입니다.

 

나름 월남하신 손이 귀한 집안의 외아들로서

 

부러울 것이 없는 존재였다고나 할까요.

 

물론 제가 보기엔 본인의 영역안에서 말입니다.

 

 

 

중학교 일학년도 2학기 학기 말에 접어들고 이제 이학년에 올라가는 큰아이(女)가

 

아침마다 머리를 감고 뒷정리가 안되는 관계로

 

언제까지 치워줄 수 없겠다 싶어서 며칠간 내버려 두었습니다.

 

 

큰아이는 또 사춘기에 접어들어서 어지간하면 무조건 문을 걸어 잠그고

 

본인의 볼 일을 해결하지요.

 

 

 

오늘 드디어

 

사나흘치의 널부러진 수건이며 양말이며 옷가지들이 온 방바닥을 수놓을 것을 보고

 

허걱 놀란 아빠는 (딱 걸린 겁니다.)

 

 

아직도 모기가 있는 저희집 모기를 잡다가

 

큰아이를 향해 소리 질렀습니다.

 

냐~아...

 

너 일 루 와...

 

너, 뽀뽀 네 번 할래 맞을래?

 

 

 

사실 저로서는 어의 상실입니다.

 

속으로, 말이죵... ( 너 나 잘 하 세 요...) 했돠눙...키키키

 

 

저희 딸은 맞는다고 하고 손을 내밀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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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아이 아빠는 외아들입니다.

 

나름 월남하신 손이 귀한 집안의 외아들로서

 

부러울 것이 없는 존재였다고나 할까요.

 

물론 제가 보기엔 본인의 영역안에서 말입니다.

 

 

 

중학교 일학년도 2학기 학기 말에 접어들고 이제 이학년에 올라가는 큰아이(女)가

 

아침마다 머리를 감고 뒷정리가 안되는 관계로

 

언제까지 치워줄 수 없겠다 싶어서 며칠간 내버려 두었습니다.

 

 

큰아이는 또 사춘기에 접어들어서 어지간하면 무조건 문을 걸어 잠그고

 

본인의 볼 일을 해결하지요.

 

 

 

오늘 드디어

 

사나흘치의 널부러진 수건이며 양말이며 옷가지들이 온 방바닥을 수놓을 것을 보고

 

허걱 놀란 아빠는 (딱 걸린 겁니다.)

 

 

아직도 모기가 있는 저희집 모기를 잡다가

 

큰아이를 향해 소리 질렀습니다.

 

냐~아...

 

너 일 루 와...

 

너, 뽀뽀 네 번 할래 맞을래?

 

 

 

사실 저로서는 어의 상실입니다.

 

속으로, 말이죵... ( 너 나 잘 하 세 요...) 했돠눙...키키키

 

 

저희 딸은 맞는다고 하고 손을 내밀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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