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와 결혼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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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남자는 조심하고 싶다.

모든 여자에게 자상하게 배려하고 예쁘다는 말을 쉽게해서 여자를 설레게 하는 남자.


이런 남자는 헤어지는 게 낫다.

속된 표현의 어장관리를 하며 결혼 파트너 따로 연애 따로라 생각하는 남자.

이런 남자 많을까?

결혼 후

지고지순하게 아내만을 사랑하여 바람피지 않는 남자...

우리나라 아내들은 불쌍하게도 술김에 벌어지는 술집 여자나  윤락가에서의 남편들의 하룻밤 외도는 어떤 이유들로 힘겹게 눈감아 주는 배려가 있다. 물론 사람마다 틀리지만...
더구나 요즘 밴드니 머니 동창생 모임이나 인터넷을 통한 동호회 모임들도 위험사각지대이다.

다른 여성을 아내 몰래 사랑하여 바람피는 것은 용서하기엔 아내 입장에선 너무 힘들다.
물론 남자 혼자 관계를 하는게 아니기에 남편입장에서 반대로 그 아내의 불륜도 용서하기 힘들 것이다.

지금이 이조시대 유교문화도 아니고 21세기이며 이미 여성상위적 권위가 높아졌다.

간통죄도 사라진 현시점...

성경의 십계명... 간음하지 말라...

정신적으로의 간음도 간음이니 십계명... 참 어렵다.

아무튼 남자나 여자나 너무 쉽게 사랑한다는 말을 해서도 안되고 멋지고 예쁘다는 상대의 립서비스에 속아서도 안된다.

사랑은 오래 참고 기다리며 인내를 필요로 하는 어려운 숙제이니 쉽게 사랑에 빠지지 않게 정신 바짝 차리고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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